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580만원짜리 청혼, 바람직한가요?” 美 언론 정면 비판
|
|
|---|---|
|
그러나 이런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수많은 미혼 남녀가 청혼을 결혼의 과정 중 하나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혼 남녀 1000명 중 절반 이상(51.3%)이 “결혼 전 청혼은 가능하면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했다. 결혼 전 청혼에 대한 긍정 대답(가능하면 하는 것이 좋다·꼭 필요하다)은 남성에서 66.4%, 여성에서 79.2%로 나타났다.
희망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청혼으로는 ‘반지·목걸이 등 액세서리 선물’이 62.5%로 가장 많았다. ‘함께 떠나는 여행’ 59.9%, ‘꽃다발 선물’ 30.9%, ‘명품 가방·시계 선물’ 22.7% 순으로 나타났다.
→ 가연이 진행한 '프러포즈 문화'에 관한 설문이 활용된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트렌드] ‘나는솔로’ 본뜬 단체 소개팅 인기... “자연스럽고 재밌는 만남 가능” |
| 다음글 | 결혼정보회사는 ‘연 나이’ 유지, “어려지기 싫어” 우는 7세…곳곳서 혼란[K-나이 |
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