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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는 ‘연 나이’ 유지, “어려지기 싫어” 우는 7세…곳곳서 혼란[K-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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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나이’ 고수하는 연애·결혼시장=특히 ‘나이’가 주요 정보 중 하나인 연애·결혼시장에선 연 나이를 당분간 고수한다는 계획이다. 회원들 사이 혼란을 줄인다는 이유에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당분간 연 나이를 쓸 것”이라며 “회원 대부분이 기존 나이가 익숙한 상황에서, 프로필상 나이가 변동되면 혼란이 생길 것”이라고 했다.
만나이 도입과 관련 변화_결혼정보회사 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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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정보회사는 ‘연 나이’ 유지, “어려지기 싫어” 우는 7세…곳곳서 혼란[K-나이 역사 속으로] (헤럴드경제,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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