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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셀프웨딩·브라이덜 샤워는 ‘집에서’…MZ 웨딩 풍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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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에 결혼 과정에서의 형식적인 절차들을 생략하고 간소화하게 된 것의 영향도 있고, 결혼식에 못 오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모바일 청첩장을 더 많이 활용하는 추세”라며 “물론 경제가 어려워지고 결혼을 예전보다 적게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코로나 때의 영향도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가연과 함께한 결혼 문화 관련 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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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물가에 셀프웨딩·브라이덜 샤워는 ‘집에서’…MZ 웨딩 풍속도 (헤럴드경제,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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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