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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다시 한국 나이로 가르쳐”…멀고먼 ‘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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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업종에서는 당분간 연 나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결혼정보회사의 경우 고객의 연령 정보가 중요하므로, 기존에 가입했던 회원들과 나이를 다르게 기입하면 혼란이 있을 우려가 있어서 기존처럼 연 나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가연과 함께한 만나이 적용 취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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