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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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신간 선물 프로모션 ‘감성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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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남녀 문화 지원, 다양한 소설∙에세이 소개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신간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연은 소설 ‘풍수전쟁’, 에세이 ‘그럴 수 있어’,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그 책은’까지, 4권의 신간 도서를 마련했습니다. 추첨을 통해 각 5권씩 총 20명의 당첨자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소설 ‘풍수전쟁’은 2년만에 선보인 김진명 작가의 신작입니다. 의문의 사건에 관여하게 된 두 인물을 통해, 존재하지만 드러나지 않았던 역사적 사실을 보여줍니다. 토속 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향해 작가가 던지는 예리한 통찰과 질문을 담았습니다.
‘그럴 수 있어’는 ‘그러라 그래’로 큰 울림을 준 양희은이 2년 만에 발표한 신작 에세이입니다. “그럴 수 있어!”라는 말과 함께 인생의 시련을 끌어안고 선선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일흔둘의 양희은이 지난 53년간의 자신의 음악 인생을 해석해 들려주는 부분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는 사랑에 대한 글로 많은 이들을 열광케 한 하태완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살면서 한 번쯤 듣고 말해본 애정의 말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처럼, 서로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는 법을 일러줍니다.
‘그 책은’은 출간 후 일본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된, 새롭고 독창적인 형태의 책입니다. 두 명의 작가가 13일 동안 번갈아 가며, 책을 사랑하는 왕에게 들려주는 52권의 진귀한 책 이야기입니다. 특유의 그림과 유머,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담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신간을 선물하는 9월 이벤트는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 여부와는 무관하게 미혼남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당첨은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합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감성을 충족시킬 다양한 신간을 준비했다. 감성을 충족하고 힐링할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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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