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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퇴사했습니다"…아내 글에 응원 쏟아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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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기혼남녀(남녀 각 250명, 25세 이상 39세 이하)의 '맞벌이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60.8%가 '현재 맞벌이 중'이라고 밝혔다. 맞벌이 중이라 답한 이들 가운데 '결혼할 당시부터 줄곧 맞벌이'인 가정은 83.2%, '결혼할 당시에는 아니었으나 현재 맞벌이'인 가정은 16.8%였다.
맞벌이하게 된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가 60.2%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력을 이어가기 위해'(21.7%), '자아실현의 필요성을 느껴서'(15.5%), '기타'(2%),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0.7%) 순이었다. '요즘 시대에 먹고 살기 위해'라는 의견도 있었다.
→ 가연이 진행한 '맞벌이 현황'에 관한 설문이 활용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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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