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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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AI 추천·직접 프러포즈’ 등 매칭서비스 다양화 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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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시도 통해 선택의 폭 넓혀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매칭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회원에게 프로필 전달 시, 커플매니저와 매칭매니저가 논의하는 2:1 진행을 기본으로 했습니다. 커플매니저가 함께하는 이유는, 가입 과정에서 고객과 가장 많은 대화를 하기에, 더 명확한 추천과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는 AI 매칭 프로그램을 도입해, 매니저의 직접 추천 외에도 이성상에 맞는 프로필을 자동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가연 멤버스’는 정회원이 직접 프로필 검색을 통해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프러포즈를 할 수 있습니다. 동의한 회원들에게만 노출되며, 멤버스로 받은 프러포즈를 승낙한 회원은, 본인 횟수 차감 없이 미팅이 이뤄집니다.
2:1 관리와 AI 추천은 다양한 선호·기피 사항을 반영하고, 매칭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입니다. 이외에 멤버스를 비롯해 매달 열리는 정회원 미팅파티도 회원의 선택 폭을 넓혀주기 위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8일부터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됐으나, 가연은 당분간 ‘연 나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추천 프로필 내 갑작스러운 나이 변동에 따른 회원들의 혼선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회원 한 명당 선호하거나 기피하는 조건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여러 사항을 반영하고 맞추는데 중점을 둔다. 지난 3월부터는 프로필을 발송할 때 만족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매칭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적용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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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