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의 뉴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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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생긴다면?” YES 13% vs NO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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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생긴다면?”
- “출연할래요” 男 17.2% 女 9% 두 배 차이
미디어 속 다양한 포맷의 연애 콘텐츠가 꾸준히 인기입니다. 일반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즐비한 가운데, 최근 인기 연애 리얼리티가 새 시즌을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근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미혼남녀 1000명(25~39세 남녀 각 500명)의 여러 생각을 알아봤습니다. (오픈서베이 시행,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4%P)
‘기회가 생긴다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의향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있다(13.1%)’, ‘없다(86.9%)’로 의견이 극명히 나뉘었습니다. ‘있다’는 남성 17.2%와 여성 9%, 20대 17.6%와 30대 10.8%로 남성과 20대가 출연에 더 긍정적이었습니다. ·
‘출연 의향이 있는 이유’는 ‘인생의 경험 삼아(36.6%)’가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재미있을 것 같아서(31.3%)’,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어서(22.1%)’, ‘유명해지고 싶어서(6.1%)’, ‘본인 사업·이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2.3%)’, ‘기타(1.5%)’ 순이었습니다.
‘출연 의향이 없는 이유’는 ‘신상정보가 알려지는 게 싫어서(76.2%)’가 1위로 꼽혔습니다. ‘진지한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서(13.2%)’, ‘이성출연자에게 인기가 없을까 봐(4.5%)’, ‘촬영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4.3%)’, ‘기타(1.8%)’ 순이었고, 기타는 ‘활발한 성격이 아님’, ‘악플을 받을까 봐’ 등을 들었습니다.
신상 노출에 대한 걱정은 남성(66.4%)보다 여성(85.1%)의 비율이 높았고, 인기에 대한 우려는 여성(2.2%)보다 남성(7%)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성이 본인 정보에 대해 조금 더 조심스러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 특성 상 얼굴과 이름·나이·직업 등 출연자 정보가 오픈 되는 경우가 많아, 유명세를 원치 않으면 꺼려질 수 밖에 없을 터. 반면 재미난 경험이나 새 인연을 원하는 이들은 긍정적인 의향을 드러냈습니다.
가연 유소운 커플매니저는 “몇 년간 연애 예능의 인기가 굉장했다. 남녀의 썸을 지켜보며 시청자로서 대리만족 하는 경우도 있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본인의 실제 연애, 결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상담 시에도 ‘00연애 프로그램처럼 설레는 연애를 해보고 싶다, 00커플 같은 연애가 이상적으로 보인다’ 처럼 연애관을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가연은 1:1 만남 위주지만, 노블레스 정회원들이 8:8로 함께하는 미팅파티 이벤트도 매달 진행된다. 한 자리에서 새로운 이성 8명을 만날 수 있고, 신원 인증을 완료한 검증된 회원이기에 파티 인기가 높다. 추천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연애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생긴다면”..일반인들의 반응은? (파이낸셜뉴스, 5/19)
◆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 미혼남녀 13.1%는 ‘의향 있다’ (매일일보, 5/19)
◆ 가연결혼정보 “연애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생긴다면?” (이투뉴스, 5/19)
◆ 가연결혼정보 ”男 17.2% 女 9% 연애 프로그램, 출연할래요” (제민일보,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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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은 공식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 기업, 전문직 단체 약 6만명의 임직원에게 결혼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