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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결혼 상담까지…GS25,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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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손잡고 결혼 상담 연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S25는 매장 계산대 주변에 결혼 상담 신청이 가능한 QR코드가 담긴 홍보물을 부착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의점 매장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다. 이후 가연의 매니저와 상담을 통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내년 12월 4일까지 GS25를 통해 상담 신청을 하고 가입까지 연결된 고객에게 가입비 20%를 할인해 준다.
~~~~~~ 이에 대해 가연은 갈수록 결혼을 필수로 여기지 않는 경향이 두드러지지만, 지난 2년 간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특이할 만한 변화도 있었다고 분석했다. 지속된 거리두기로 인해 만남에 제한이 생기면서 소위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어려워지자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가 부각됐다는 것이다. 최근 결혼을 주제로 한 다수의 방송 예능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끄는 것도 이러한 변화가 반영된 사례로 꼽힌다.
-> 가연과 GS리테일의 협업 제휴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편의점에서 결혼 상담 받으세요 (디지털타임스, 12/5)
◆ 편의점서 결혼 상담까지…GS25,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맞손 (이데일리, 12/5)
◆ "편의점에서 결정사 가입을"…GS25, 가연과 컬래버 (서울경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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